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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6/8)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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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진우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0년 6월 8일(화)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 잉크테크 (추천일 6/8, 편입가 1만3050원)

- 동사는 2/4분기 주력사업인 프린터용 잉크사업부문을 바탕으로 전년동기 대비 15%이상의 외형성장이 기대되며, 2010년 예상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720억원(+50.0%, y-y), 65억원(+32.1, y-y)을 기록하는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일 전망
- 올해 하반기부터 LED TV용 반사필름과 함께 전자파 차폐필름 시장으로의 본격적인 진입을 통해 전자소재 부문에서의 신성장 동력 확보할 전망

◆ 추천 제외주

- 동일산업 (-3.24%)
: 포트폴리오 교체로 추천에서 제외하나 뛰어난 밸류에이션 메리트를 가지고 있어 지속적인 관심 필요

◆ 기존 추천주

▷ LIG손해보험 (추천일 6/4, 편입가 2만3700원)

- 4월 수정순이익 235억원(+70.5% y-y), 수정ROE 23%로 당사 1Q 추정치(511억원)의 46% 수준을 달성해 1Q 실적이 당사 추정치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음.
- 사업비율 하락, 투자이익 증가, 자동차 손해율 하락 등 펀더멘털 개선세가 진행되고 있어 긍정적인 주가모멘텀이 높아지고 있음

▷ 동일산업 (추천일 6/4, 편입가 7만3900원)

- 자동차산업 수요 호조로 봉강부문 실적이 양호한 성장세를 지속하며 1/4분기 매출액 1132억원, 영업이익 176억원을 기록하는 등 각각 시장 전망치를 4.4%, 25.7%씩 상회하는 실적을 달성함. (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봉강부문은 빌렛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4~5 월 각각 8만원씩 봉강가격을 인상하여 실적호조가 지속될 전망. 이에 따라 2/4분기 매출액은 1,274 억원, 영업이익은 185 억원으로 각각 전분기대비 12.6%, 5.2% 증가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락앤락 (추천일 6/4, 편입가 3만5100원)

- 직영 전문점 외에도, 백화점, 할인점, TV홈쇼핑, 인터넷쇼핑몰, 법인영업 등 다양한 채널을 유의미하게 확보. 글로벌 브랜드, 중국 로컬 브랜드의 경쟁 속에서도 최고의 인지도를 구축했음.
- 생산 등 투자를 2008년에 이미 모두 마친 상태여서 향후영업인력 확보만 원활하게 이루어진다면, 매년 30~40% 수준으로 향후 5년 이상 충분히 성장 가능할 것으로 전망.
- 올해 매출액은 2325억원, 영업이익은 420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42%, 130%의 고성장이 예상되고 있음(컨센서스 기준)

▷ SK케미칼 (추천일 5/31, 편입가 5만9100원)

- 최근 PET, PETG 원료가격 상승에 따라 수익성이 다소 악화되었으나, 2/4분기 판매가격 인상으로 그린케미칼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예상. 또한, 그린케미칼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LS사업부 전문의약품의 양호한 외형 성장에 의해 2/4분기 매출액 3,177억원(-2.0% y-y), 영업이익 206억원(-13.3% y-y)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향후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바탕으로 물, Bio Diesel 사업과 U-Healthcare 및 의료장비로 미래 성장 동력에 집중할 전망. 자회사 유비케어를 활용한 U-Healthcare 사업 본격화 예상

▷ 에이스디지텍 (추천일 6/3, 편입가 2만3800원)

- 1/4분기중 기대되었던 신규라인 승인이 지연된 점과 3기라인 초도 진행 에 따른 매출원가 상승으로 주가가 약세를 나타냈으나, 2/4분기 이후 3기라인 수율이 안정세로 접어들며 본격적인 실적개선 기대
- 현재의 타이트한 편광판 수급밸런스를 고려하면, 2~3/4분기 사이에는 TV용 대형 편광판 승인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로인해 높은 외형성장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됨

▷ 화승알앤에이 (추천일 6/1, 편입가 1만5500원)

- 합성고무를 이용해 자동차용 호스류 및 웨더스트립을 제조하는 자동차 부품업체로 현대차와 기아차에 대한 독과점적 지위를 유지. 2010년 동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060억원, 110억원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주요 자동차 부품업체의 평균 PER은 9.8배인 반면 2010년 동사의 실적기준 PER는 5.5배에 불과하여 저평가 상태인 것으로 판단됨

▷ 대상 (추천일 6/4, 편입가 7만3900원)

- 식품사업 구조조정 마무리, 전분당 사업부문의 저가 옥수수 투입 및 출하량 증가로 흑자가 예상되어 수익성 개선이 기대되고 있음
-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조732억원과 800억원 달성 예상(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현재 시가총액은 동사의 2010년 예상 매출액과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고 판단

▷ 삼성전기 (추천일 4/23, 편입가 13만3000원)

- 세트 수요의 회복, 세트당 장착 수 증가, 고용량과 소형의 비중증가라는 매크로적 수혜 뿐만 아니라 일본 경쟁업체들의 경쟁력 열위가 당분간 회복되지 않을 것을 감안하면 동사의 MLCC 실적은 2010년에도 견조하게 나타날 전망
- LED는 광효율의 개선과 경쟁업체들의 Capa 증설로 공급 측면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지만, LED TV의 가파른 성장을 감안하면 2010년에도 수급상황은 타이트하게 진행될 것. 2010년 영업이익이 57% 증가(y-y)하는 등 실적 모멘텀을 감안하면 투자매력도는 더욱 상승

▷ 웅진씽크빅 (추천일 5/19, 편입가 2만2850원)

- 단행본사업본부가 매출액 170억원(+33% y-y), 영업이익률 12%(+4.6%p y-y)을 기록하는 등 전사업부의 수익성 호조로 1/4분기 최대 영업실적 시현
- 유치원회원수가 8만명으로 전년동기대비 80% 증가, 책읽기 회원수도 15만명으로 증가해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한 점이 회원수 성장을 견인하며 2/4분기에도 실적 호조세 이어질 전망이며 현 주가는 금년 예상실적 기준 PER 7.1배 수준으로 현저히 저평가 상태

▷ 오리온 (추천일 5/20, 편입가 33만500원)

- 국내 제과시장이 부진에서 회복되면서 판매량이 증가세로 전환 2)프리 미엄과 리뉴얼 제품으로 가격 상승 효과 3)원가 하락이 2/4분기 이후에도 지속될 전망임에 따라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272억원(4.9%, YoY), 573억원(8.3%, YoY)을 달성할 전망(FN가이드 컨센서스 기준)
- 2011년까지 중국 현지 매출액이 연 30% 성장하여 국내 매출액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 위안화 절상 시 중국의 구매력 증가에 따른 내수 소비시장 확대로 동사의 수혜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

▷ 제일모직 (추천일 5/26, 편입가 7만7800원)

- 패션사업부의 급격한 수익성 회복, 케미칼 부문 수요 호조에 따른 물량 증가, 하반기 이후 편광필름 수익 기여 확대로 201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5조원(+17.3%, y-y), 3,700억원(+40%, y-y)을 달성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 현 주가는 2010년 예상 실적 기준 PER 14.3배에 있으며 적정 PER은 17배 수준이라고 판단됨. 2010년 강한 실적 모멘텀, 다운스트림 호조세 지속 전망 고려시 2010년 말까지 투자매력 충분할 것으로 전망

▷ 한국콜마 (추천일 5/27, 편입가 4215원)

- 화장품 및 제약 ODM(제조업자 설계 생산) 및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 전문 1위 업체. 3월결산법인인 동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1870억원(y-y, 21.8%), 영업이익은 148억원(y-y, 70.1%)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며, 올해 매출액은 22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 예상
- 100% 자회사인 북경콜마가 올해 4월 본격 생산에 돌입하며 중국시장 진출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이며, 지분 67.4%를 보유한 자회사인 선바이오텍의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점도 긍정적

▷ 차이나하오란 (추천일 5/28, 편입가 4550원)

- 폐지회수센터 인수 및 백판지와 폐지가격 상승추세에 힘입어 올해 매출은 2,776억원(+65.3%, y-y)으로 급증할 것으로 예상.
- 각국 정부의 리사이클링 자원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면서 폐지의 전략적 자원화가 진행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며, 최근의 주가조정으로 밸류에이션 매력도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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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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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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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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