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트비아는 7일(현지시간) EU(유럽연합), IMF, 세계은행, 스웨덴 대표들이 포함된 재무팀과의 회의를 통해 이 같은 합의를 이뤘다고 유럽위원회가 밝혔다.
라트비아를 방문한 이들 재무팀은 라트비아가 내년도 재정적자를 GDP의 6% 이하로 줄이기 위해 라트비아의 예산을 4억4000만라트(7억4170만달러) 감축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
유럽위원회는 "라트비아정부는 2011년 예산안이 상정됐을 때 재정적자 감축과 관련, 차기 정부에게 보다 의미있는 선택들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수입 및 지출 옵션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