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짐 플래허티 캐나다 재무장관은 "주요 20개국(G20) 내 대부분의 국가들이 글로벌 은행세 도입에 대해 반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플래허티 장관은 지난 주말 한국 부산에서 열린 G20 재무장관 회의 결과에 대한 기자 회견에서 많은 국가들이 유럽의 채무 위기 상황에 대해 우려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중국 위앤화를 비롯한 아시아 주요 통화가 좀 더 시장 상황에 유연하게 변동되어야 할 것이라 지적했다.
그는 또한 중국과 인도 등에서는 내수 회복에 힘써야 할 것이라고 지적하고 글로벌 재정 개혁이 빠르게 실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