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피치는 단기적으로는 은행권의 신용등급에 대한 전망을 변경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피치는 이날 특별 보고서에서 "일본 은행권의 수익성은 지난 2009, 2010 회계연도 보다는 회복되었으나 성장 모멘텀을 확대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지적했다.
피치는 또 이들 은행들의 핵심 사업부문에서의 수익성은 여전히 취약한 상황이며, 다만 부실대출 감소세로 인해 순익은 개선되는 효과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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