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김정훈 투자전락팀장은 7일 "근본적으로 헝가리 문제는 국내 증시에 부정적"이라며 "다만 그리스와 같이 생각하는 것은 오버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미국과 유럽의 하락폭인 3.5% 정도까지 하락시 매수하는 것을 추천했다.
김 팀장은 "주가가 2~3% 빠지는 것은 불가피하다"며 "미국과 유럽의 하락폭 정도로 우리도 떨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다만, 그 이상의 하락은 과도하다는 것.
이에 현시점에서는 분할매수를, 더 떨어질 때는 매수 전략을 택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그는 또한 "당분간 유로화 약세가 지속될 것이지만 유로화 약세가 증시를 크게 떨어지게 하진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