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Market Insights
- 4일 일본증시, 신임 총리 선출 소식에도 연정 문제 해결과 향후 정책방향 등 불확실성으로 하락 마감. 닛케이225 지수, 전일 대비 13.00p(-0.13%) 하락한 9,901.19, 토픽스 지수, 전일 대비 0.48p(-0.05%) 내린 890.16로 마감
- 스미토오사카 시멘트, 태평양 시멘트가 각각 3.8%, 3.1% 하락. 전일 급등했던 패스트리테일링 -2% 하락. 북미 시장 실적 개선 소식에 후지중공업 +7% 급등
- 모건스탠리, 간 나오토 일본 재무상의 신임 총리직 선출에 대해 내각 교체로 일본의 경기 회복세가 둔화될 것이라는 주장 제기. 디플레이션 해소를 위한 일본 정부가 일본은행(BoJ) 압박에 집중하지 못할 것이라고 전망
▶ 아시아 Market Insights
- 4일 중국증시, 중국 내 원자재 수요 감소 전망과 동시에 중국 정부가 산업 및 경기부양을 중단하지 않을 것이란 전망에 강보합 마감. 상하이종합지수, 전일 대비 0.94p(+0.04%) 상승한 2,553.59, 선전종합지수, 전일 대비 10.17p(+0.99%) 오른 1,034.93로 마감
- 중국 정부의 소프트웨어 산업 투자 확대 방침으로 기술주 강세 지속. 차이나내셔널소프트웨어 +9.98%, 산둥 랑차오 치루소프트 +9.98% 급등. 반면 상품 수요 감소 우려로 장시구리 -0.4%, 퉁링 비철금속 -1.5%, 바오산철강 -1.0% 기록
- 중국 상무부와 재정부, ‘전국 가전 이구환신 업무회의’를 통해 내수진작을 위한 가전제품 이구환신 정책 시범실시 지역을 확대하고 기간도 내년 연말까지 연장할 방침이라고 발표. 이구환신 정책으로 지원받은 보조금 50억위안을 상회하는 것으로 집계
- WSJ, 지난 4월 중순부터 시행된 중국 부동산 규제 정책이 가시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보도. 부동산 거래가 급감하는 한편 일부 건설자재 가격 하락 조짐. 현재 시장은 부동산 가격 하락을 예상하며 관망세 유지
- WSJ, 농업은행이 이번 달부터 상하이와 홍콩 증시에서 IPO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보도. 확충하게 될 자본은 200~300억달러 수준. 2009년 순이익 95억1천만달러로 전년동기비 26% 급증. IPO의 성공 여부에 따라 중국 경제와 금융권 회복에 대한 투자자 신뢰도 가늠될 전망
- 4일 홍콩증시, 원자재주 약세로 하락 마감. 항셍지수, 전일 대비 6.64p(-0.03%) 하락한 19,780.07로 마감
- 4일 대만증시, 하락 마감. 가권지수, 전일 대비 15.69p(-0.21%) 하락한 7,344.59로 마감
- 4일 인도증시, 상승 마감. 선섹스 지수, 전일 대비 95.36p(+0.56%) 상승한 17,117.69로 마감
[푸르덴셜투자증권 정대호 방민진 연구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