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기존의 ‘쇼 멤버십’, ‘ 쇼 마일리지’, ‘쇼 포인트’, ‘쇼킹 제휴팩’, ‘KT포인트’등을 모두 아우르는 유무선 통합 고객 혜택 프로그램인 ‘올레 KT 클럽(olleh kt club)’을 오는 7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올레 KT 클럽’은 KT의 새로운 고객 혜택 프로그램으로, 고객의 쇼(SHOW) 요금 및 이용기간, 쿡(QOOK) 이용기간에 따라 포인트를 제공한다.
KT는 기존의 멤버십 제도로 가맹점 할인이나 무선 상품 결제만 가능했던 것을 아이폰/스타일폰 등 유무선 단말기 구입, 무선 통신요금 결제, 유무선 부가서비스 결제, 그룹사 (금호렌터카, KT텔레캅, 도시락 등) 서비스 결제 및 할인까지 가능하도록 제공한다.
또한 ‘올레 KT 클럽’은 1일 포인트 사용 횟수 및 금액 제한을 폐지했다.
‘올레 KT 클럽’ 가입은 쇼 홈페이지 및 쿡 홈페이지, 쇼 대리점, KT 플라자에서 가능하다.
KT 개인고객전략본부 양현미 전무는 “그 동안 사용이 저조했던 마일리지와 멤버십을 통합해 고객사용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고객 혜택 프로그램을 탄생시킬 수 있어 매우 뜻이 깊다”며 “향후 KT는 ‘올레 KT 클럽’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