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계당국은 5월 캐나다의 일자리 수가 전월 대비 2만 4700개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이 예상한 1만2500개 증가를 대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캐나다 일자리 수는 10만 8700개가 증가하며 1976년 지표 집계 이래 최대 규모를 기록한 바 있다.
같은 기간 실업률이 8.1%를 기록, 직전월과 같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전문가들 역시 지난달 실업률이 8.1%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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