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성지건설은 이날 오후 10시 어음결제 대금 25억5000만원을 막아 2차 부도위기를 넘겼다.
이에 앞서 성지건설은 지난 3일까지 12억원 규모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이날 1차 부도 처리된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