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성엘에스티는 이번 계약을 통해 WTC사에 2년간 1750만달러(210억원) 규모의 태양광용 잉곳을 공급할 예정이다.
오성엘에스티 윤순광 대표는 "올 상반기 100MW로 증설을 완료해 점차 증가하는 태양광용 잉곳 및 웨이퍼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WTC사 외에도 여러 업체와 장기공급계약을 협의 중에 있어 상반기 이후부터 태양광 사업부문에서도 큰 매출과 이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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