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기 SK증권 애널리스트는 4일 보고서를 내고, "라이브플렉스의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텐트 보다는 게임 부문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라이브플렉스는 레저용 텐트 제조 판매와 온라임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올해 1/4분기 매출액 104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달성하며 3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3/4분기부터 게임사업에서 '천존협객전'의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는 지난 4월부터 상용화된 '그랜드판타지아'와 하반기 출시 예정인 '드라고나 온라인', '프로젝트MOS'(가칭) 등의 신작 게임 출시로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또 "텐트 부문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과 신규 고객 편입, 신규사업인 보트커버 매출의 성장으로 텐트비수기인 하반기에도 매출이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