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인터넷 게임포털 넷마블이 신개념의 액션대전게임 ‘배틀스타 온라인’의 공개서비스 일정을 홈페이지를 통해 3일 공개했다.
넷마블에 따르면 ‘배틀스타 온라인’은 6월초 사전 공개시범서비스를 거쳐 6월 중순경 공개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베틀스타 온라인’은 총 두 차례의 테스트를 진행, 유저 의견을 토대로 콘텐츠와 UI 등의 수정은 물론 현지화 완성도를 높였으며, 국내 유저들을 위한 특별하고 재미있는 시스템을 개발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곧 진행될 공개서비스를 위해 홈페이지도 새롭게 개편, 유저들의 플레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팁&전략게시판’에 중점을 뒀다.
딱딱하고 지루한 텍스트 위주의 기존 공략게시판에서 벗어나 플레이 동영상을 최대한 활용해 게이머들이 직접 보고 분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필요한 영상을 추출할 수 있는 ‘replayer’ 기능을 동영상 내에 내장해 유저들이 필요한 부분을 분석하고 활용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팁과 정보를 나눌 수 있게 동영상 아래 게시판을 마련했다.
지종민 CJ인터넷 퍼블리싱사업본부장은 “FPS와 RTS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이미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유저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며 “테스트 후 수정 및 보완 작업, 완성도 높은 현지화 작업을 통해 게임성과 재미를 배가시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