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하나투어는 지난 5월 태국 방콕시위, 아이슬란드 화산폭발, 천안함 사태 및 유럽발 금융위기로 인한 환율 급등 등에도 불구하고 여행수요 급성장세를 유지했다"며 "비수기 없는 여행수요 급증,단기적 환율 급등 이후 안정화 추세, 대형 도매여행사 위주의 M/S 상승 등을 고려시 최대 성수기인 3분기 실적 가시화 이전에 비중을 확대하는 투자전략 추천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5월 실적 Review: 그 어떤 악재도 막지 못한 여행 수요
- 2010년 5월 동사는 급격한 여행수요 상승에 따른 송객수 증가로 인하여, 영업수익 191억원 (+82.7%YoY), 영업이익 26억원(+3,203.9%YoY), 당월순이익 19억원(+4,073.7%YoY) 기록
- 5월 패키지 송객은 106,986명(+75.7%YoY)으로 ‘08년 금융위기로 인한 여행수요 급감 이전의 peak 시기에 근접
- 태국 방콕시위, 아이슬란드 화산폭발, 천안함 사태 및 유럽발 금융위기로 인한 환율 급등 등에도 불구하고 여행수요는 급성장세 유지
◆ 2Q10 전망: 당사 추정치 상회 예상
- 2Q10 영업수익 456억원(+54.0%YoY), 영업이익 42억원(흑전,YoY), 당기순이익 43억원(흑전,YoY) 전망 vs. 4~5월 누적 영업수익 362억원, 영업이익 57억원, 당기순이익 44억원
- 6월 예약자수 7.9만명(+116%YoY), 7월 선예약율 전년동월대비 160% 증가 등을 감안시, 6월 예약이 남아있는 상황에서 2Q10 패키지 송객수는 당사 추정치 30.3만명을 충분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4~5월 기송객수 + 현재 6월 예약자수 = 28.3만명)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200원 유지
- 1) 비수기 없는 여행수요 급증, 2) 단기적 환율 급등 이후 안정화 추세, 3) 대형 도매여행사 위주의 M/S 상승 등을 고려시 최대 성수기인 3분기 실적 가시화 이전에 비중을 확대하는 투자전략 추천
- 2010년의 급격한 실적 턴어라운드에 이은 견고한 실적 상승에 비해 현재 Valuation은 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수준으로 판단하며(‘05~07년 평균 PER 31.7X vs. ‘10E 18.4X),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2,200원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