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4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1.0%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로이터 통신이 조사한 바로는 전문가들은 독일의 4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9%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바 있다.
다만 4월 실질 소매판매는 전년동월대비로는 3.1%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한편 지난 3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2.4% 감소에서 1.6% 감소한 것으로 상향 수정됐으며 전년동월대비로도 2.7% 증가에서 3.7% 증가로 상향 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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