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기술, 보건분야 전문인력을 위한 특별 웹사이트를 운영하는 다이스사에 따르면 조사 대상 고용주와 리쿠르트업체들의 4분의 1은 새로 고용하는 직원의 급여가 작년과 비교해 인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6개월 전 조사 당시 급여 인상을 예상했던 응답자가 조사 대상의 10%였던 것과 비교해 크게 늘어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번 조사에서 응답자의 약 절반은 신규 채용자의 급여 수준이 작년과 같을 것으로 내다봤다.
다이스 홀딩스의 조사는 지난달 800여개의 기업, 리크루트회사, 정부기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지난달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의 다수는 금년 하반기 고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고, 약 10%는 상당 수준의 고용증가가 기대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응답자의 26%는 자격을 갖춘 전문직 인력을 찾는게 과거보다 용이해졌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