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영국 CIPS/Markit는 5월 PMI제조업지수가 58로 직전월과 변함없다고 발표했다.
당초 로이터 통신이 집계한 전문가들의 사전 전망치인 57.8보다 소폭 양호한 결과로, 이 지수는 작년 7월 이래 경기 판단 기준선인 50을 상회해왔다.
마르키트의 롭 돕슨 이코노미스트는 "영국 제조업 부문이 2/4분기도 강한 출발"을 했다며, "생산은 위기 이전보다 낮은 수준이지만, 이 부문은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하지만 영국 정부의 긴축 정책으로 국내 수요가 감소하고, 유로존 부채 위기로 해외 수요도 줄어들 전망이어서, 영국의 제조업 경기 전망을 낙관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