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유상증자로 인해 최대주주인 김재섭씨의 지분율은 기존 11.72%에서 28.52%로 늘어나게 된다. 또한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지분율은 13.81%에서 30.21%로 증가한다.
청약과 납입일은 오는 3일.
회사 관계자는 "이번 유상증자는 최대주주를 상대로 1년간 보호예수되는 주식이므로 시장에서 유통되지 않는다"며 "이번 증자로 운영자금을 확보하게 돼 향후 주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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