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애널리스트는 "영인프런티어는 지난해 이미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면서 바이오 업체로는 드물게 흑자기조로 정착했고 부실요인도 모두 정리해 재무구조도 매우 안정적"이라며 "항체도 연구용, 진단용, 치료용에 이어 응용제품까지 개발 중에 있고 한국전력과의 계약 및 글로벌 항체회사와 계약으로 성장성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 유사업체대비 Valuation은 높으나 시간이 해결해줄 것으로 판단됨
1) 영인프런티어의 주가를 보는 포인트는 손익분기점 돌파와 성장성임. 작년에 이미 손익분기점을 돌파하면서 바이오 업체로는 드물게 흑자기조로 정착하였고 부실요인도 모두 정리해 재무구조도 매우 안정적임.
2) 항체도 연구용, 진단용, 치료용에 이어 응용제품까지 개발 중에 있고 한국전력과의 계약 및 글로벌 항체회사와 계약으로 성장성도 확보한 것으로 판단됨.
3) 2010년 예상실적을 기준으로 해도 다른 바이오 업체 대비 ROE는 낮고 PER은 높음. 그러나 이러한 Valuation부담은 수익성 개선 및 향후의 성장성을 고려할 때 시간이 해소해줄 것으로 판단됨.
4) 해외신주인수권부사채의 미행사 주식 179만주(행사가격 1,780원)가 있으나 최대주주가 120만주를 인수해 실질적으로는 59만주만 남아 매물부담은 없을 것으로 판단됨.
◆글로벌 항체회사와의 계약으로 도약의 기반 확보
1) 주문건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고, 스웨덴, 호주로의 공급 등 바이오 항체 부문 매출 순조로울 듯.
2) 한국전력과 Anti-PCBs 바이오센서는 6월이면 개발이 완료되고, 이후 12개월~15개월 후에는 개발된 항체가 공급 가능할 전망.
3) 글로벌 항체회사와 항체의 공동개발 및 판매 계약 체결로 로열티 수입이 기대되고, 개발된 항체에 대한 산업재산권의 공동소유로 자체 브랜드로도 공급이 가능해 2011년부터 큰 폭의 매출 증가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