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목별 신장률은 아웃도어 33.4%, 스포츠 29.4%, 영패션 의류 19.2%, 가전용품 14.2%, 잡화 8.2%, 여성의류 6.3% 등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5월 들어 평년 수준의 기온을 회복하면서 의류 판매가 늘었으며 월드컵을 앞두고 스포츠용품, TV, 티셔츠 등 판매가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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