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스는 1일 오전 9시 33분 현재 전날보다 12.22% 오른 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이미지스는 기술경쟁력 강화 및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를 위해 반도체 팹리스업체 엠진의 지분 126만6000주(약 7억6000만원 규모)를 인수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미지스는 일본계 투자 펀드인 JAFCO ASIA Technology Fund Ⅲ 등을 대상으로 다음달 신주 9만5000주를 발행, 구주인수 방식의 스왑(주식교환) 거래를 통해 엠진의 지분 47.5%를 보유하게 될 예정이다. 지분 인수가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이미지스는 엠진의 최대주주가 된다.
JAFCO ASIA Technology Fund Ⅲ 등이 보유하는 이미지스의 신주는 1년간 보호예수 될 예정.
엠진은 삼성전자 출신 엔지니어들이 지난 2005년 설립한 반도체 팹리스 벤처기업으로 스마트폰, 자동차 전장용 저장장치 칩과 그래픽 관련 제품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