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포드는 점화장치 결함 문제에 따라 중국 내에서 생산하고 판매한 포커스 차종 23만6643대를 리콜한다.
해당 차종은 포드와 일본의 마츠다 그리고 중국의 충칭창안자동차가 공동으로 설립한 합작회사에서 생산한 모델이다.
블룸버그통신은 이와 관련, "포커스 운전자의 2% 가량이 저속 주행 중 차량이 멈추는 문제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포드는 지난 달 21일에도 브라질에서 16만여대의 대규모 리콜을 실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