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애널리스트는 1일 보고서에 이같이 밝히고 “코스피 200일선 하향은 제한된 박스권이나 중기 약세국면 진입을 의미하므로 경기방어주(또는 내수주) 스타일은 여전히 높은 비중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IT와 자동차 중심의 경기소비재, 소재 업종을 추천 업종으로 제시했다.
그는 “최근 환율 상승으로 수출 중심의 IT와 자동차 업종의 수혜가 기대되며, 다른 업종보다 실적개선 기대감이 높다”며 “특히 이들 업종은 최근 연기금의 매수세가 강하고, 최근 하락으로 저가 매수기회가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라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IT업종 내에서 반도체 관련주의 비중 축소, 비반도체 IT종목의 비중 확대를 추천하며, 저평가 종목을 찾기 보다는 이익가시성이 높은 종목으로의 배팅이 더 유효하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중국 긴축에 대한 불확실성이 점차 완화되면서 소재업종이 주목받을 수 있으며, 저평가 매력도 높은 상황이라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