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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해외 주요 스케줄 (5.3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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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2010년 6월 첫째 주(5.31~6.4) 해외 주요 경제·금융 일정입니다.


◆ 5월 31일(월)

일본 경제산업성, 4월 광공업생산: 1.3%, 예상 2.5%, 이전 1.2%MM
일본 후생노동성, 4월 현금 급여: 1.5%, 예상 NA, 이전 0.8%YY
시라카와 마사아키 일본은행(BOJ)총재, 일본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연설 (오후 1시30분)
일본 국토교통성, 4월 대기업 건설수주: -25.0%, 예상 NA, 이전 42.3%YY
일본 국토교통성, 4월 주택착공호수: 0.6%, 예상 6.6%, 이전 -2.4%YY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한은 컨퍼런스에 기조연설(녹화자료) (서울)

영국 금융시장, 스프링 뱅크홀리데이로 휴장
유럽중앙은행(ECB), 4월 유로존 M3 통화공급: -0.1%, 예상 -0.2%, 이전 -0.1%YY
EU 경제금융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 -18.0, 예상 -18.0, 이전 -18.0
EU 경제금융국, 5월 경기신뢰지수: 98.4, 예상 100.8, 이전 100.6
EU 경제재무부, 5월 기업경기신뢰지수: -6.0, 예상 -6.0, 이전 -7.0
EU 유로스타트, 5월 소비자물가지수: 1.6%, 예상 1.6%, 이전 1.5%YY
헝가리 중앙은행, 금리결정: 기준금리 5.25%로 동결
유럽중앙은행(ECB) 금융안정보고서 공개

미국 금융시장, 메모리얼데이 공휴일로 휴장


◆ 6월 1일(화)

중국 국가통계국, 5월 PMI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NA, 이전 55.7)
중국, HSBC 5월 PMI 제조업지수 (오전 11시30분, 예상 NA, 이전 55.4)
일본 재무성, 2.2조 엔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오후 12시45분)
호주 중앙은행, 통화정책 결정 (오후 1시30분, 이전 4.5%)
일본 자동차판매협회연합회, 5월 신차판매 (오후 2시, 예상 NA, 이전 33.5%YY)

독일 연방통계청, 4월 소매판매 (오전 2시, 예상 -0.9% -1.4%, 이전 -2.4%MM 2.7%YY)
프랑스 INSEE, 4월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2시45분, 예상 0.5%, 이전 0.6%MM)
프랑스 Markit/CDAF, 5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48분, 예상 56.2, 이전 56.2)
독일 Markit/BME, 5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58.3, 이전 58.3)
유럽 Markit, 5월 유로존 PMI제조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5.9, 이전 55.9)
독일 연방통계청, 5월 실업률(실업자) (오전 4시, 예상 7.8%(3.26M), 이전 7.8%(3.406M))
영국 CIPS/Markit, 5월 PMI제조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7.8, 이전 58.0)
EU 유로스타트, 4월 유로존 실업률 (오전 5시, 예상 10.1%, 이전 10.0%)

캐나다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전 9시, 0.5%로 25bp인상 예상)
미국 상무부, 4월 건설지출 (오전 10시, 예상 0.0%, 이전 0.2%)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5월 제조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9.0, 이전 60.4)
미국 재무부, 270억$ 3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30분, 이전 0.165%(4.21배))
미국 재무부, 270억$ 6개월물 국채입찰 결과 (오후 1시30분, 이전 0.220%(4.10배))
콜렉티브 브랜즈, 분기실적 발표
미국 허리케인 시즌 개시
월스트리트저널 '올씽스디지털' 컨퍼런스, 스티브 잡스 애플 CEO 등 IT대기업 지도자 참여


◆ 6월 2일(수)

일본은행, 5월 본원통화 (오전 8시 50분, 예상 NA%, 이전 2.9%YY)

영란은행(BOE), 4월 소비자신용 (오전 4시30분, 예상 3억£, 이전 3.2억£)
영란은행(BOE), 4월 M4 공급 (오전 4시30분, 예상 NA, 이전 0.0%)
영국은행협회(BBA), 4월 모기지승인건수 (오전 4시30분, 예상 49.25K, 이전 48.90K)
영국은행협회(BBA), 4월 모기지대출액 (오전 4시30분, 예상 7억£, 이전 3.2억£)
EU 유로스타트, 4월 유로존 생산자물가지수 (오전 5시, 예상 0.7% 2.5%, 이전 0.6%MM 0.9%YY)
오스트리아중앙은행, '위기 이후 중앙은행의 책임과 전략, 수단' 컨퍼런스 개최 (비엔나)
:에발트 노보트니 총재 개회사,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기조연설
유럽중앙은행(ECB) 부총재직, 루카스 파파데모스에서 빅토르 콘스탄치오로 이관
스웨덴 재무부-세계은행 주최 컨퍼런스, 노벨상 수상자 조지프 스티글리츠와 저스틴 린 수석 이콘 참석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주간 모기지구매지수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185.7(-3.3%))
미국 모기지은행협회(MBA), 30년물 모기지금리 (오전 7시, 예상 NA, 이전 4.80%)
미국 챌린저, 5월 대량 해고 동향 (오전 7시30분, 예상 NA, 이전 38.33K)
미국 ICSC, 주간 체인스토어 판매 (오전 7시45분, 예상 NA, 이전 -0.8%WW 1.3%YY)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 4월 주택매매계약 (오전 10시, 예상 5.0%, 이전 5.3%)
미국 에너지부, 주간원유재고 (오전 10시30분, 예상 NA, 이전 2.46M)
미국 AutoData, 5월 자동차판매(미국산/전체) (오후 2시, 예상 8.82M/11.40M, 이전 8.73M/11.19M)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시장구조에 대한 원탁회의 후원, 주최
워렌 버핏, 금융위기조사위원회의 신용등급 회사 역할 검토에 증인으로 참석


◆ 6월 3일(목)

오스트리아/브라질/폴란드, 성체 축일(Corpus Christi)로 금융시장 휴장

주요 20개국(G20) 장관들, 한국서 회동
일본 재무성, 주간 대내외증권매매동향 (오전 8시50분)
일본 재무성, 1Q 법인기업통계(대기업 설비투자) (오전 8시50분, 예상 NA, 이전 -17.3%YY)
스다 미야코 일본은행(BOJ) 금융정책위원, 와카야마현 재계지도자와 회동

영국 네이션와이드, 5월 주택가격 (오전 2시, 예상 NA, 이전 1.0%MM 10.5%YY)
프랑스 INSEE, 1Q ILO 실업률 (오전 2시45분, 예상 NA, 이전 10.0%)
프랑스 Markit/CDAF, 5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48분, 예상 61.9, 이전 61.9)
독일 Markit 5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3분, 예상 53.7, 이전 53.7)
유럽 Markit, 5월 유로존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3시58분, 예상 56.0, 이전 56.0)
영국 CIPS/Markit, 5월 PMI서비스업지수 (오전 4시28분, 예상 55.5, 이전 55.3)
EU 유로스타트, 4월 소매판매 (오전 5시, 예상 0.1% -0.2%, 이전 0.0%MM -0.1%YY)
루마니아 중앙은행, 금리결정 (오후 12시, 이전 6.25%)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미국 애틀란타 기술대학서 경제전망 연설 (오전 7시30분)
미국 ADP, 5월 민간고용동향 (오전 8시15분, 예상 60K, 이전 32K)
미국 노동부,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오전 8시30분, 예상 450K, 이전 460K)
미국 노동부, 1Q 노동생산성-수정 (오전 8시 30분, 예상 3.4%, 잠정 3.6%)
미국 노동부, 1Q 단위고용 비용-수정 (오전 8시30분 예상 -1.4%, 잠정 -1.6%QQ)
미국 상무부, 4월 공장주문 (오전 10시, 예상 1.7%, 이전 1.3%MM)
미국 공급관리협회(ISM), 5월 서비스업지수 (오전 10시, 예상 55.7, 이전 55.4)
토마스 호닉 캔자스시티 연방은행 총재, 바틀즈빌 상공회의소에서 연설 (오후 1시15분)
마감후 SAIC, 분기실적 발표


◆ 6월 4일(금)

EU 유로스타트, 1Q 유로존 국내총생산(GDP)-수정 (오전 5시, 예상 0.2% 0.5%, 이전 0.0% -2.2%, 잠정 0.2%QQ 0.5%연율)

미국 노동부, 5월 비농업부문 신규일자리 (오전 8시30분, 예상 503K, 이전 290K)
(전문가들, 센서스(Census) 인력 40만개 증가 효과 감안할 것 주문)
미국 노동부, 5월 실업률 (오전 8시30분, 예상 9.8%, 이전 9.9%)
미국 노동부, 5월 주간평균노동시간 (오전 8시30분, 예상 34.1, 이전 34..1시간)
미국 노동부, 5월 시간당임금 증가율 (오전 8시30분, 예상 0.1%, 이전 0.0%)
데니스 록하트 애틀란타 연방은행 총재, 앨라배마 은행가 협회서 경제전망 연설 (오전 9시30분)


※참고: 해외지표 발표시각은 일본을 포함한 아태지역은 우리시각, 유럽과 미국은 미국 동부시각 기준. 예상치는 로이터, 닛케이/다우존스 참조. NA=Not Available(참고 예상 수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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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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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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