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일 반포자이 입주민들이 GS건설 ‘자이 그린 서비스’행사를 통해 무료로 분갈이를 하고 있다.
[뉴스핌=송협 기자] GS건설(사장 허명수)은 자이아파트 입주단지를 대상으로 토탈 조경 관리 서비스인 ‘자이 그린 서비스(Green Service)’를 본격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자이 그린 서비스는 입주초기부터 일정기간 동안 제초 등 조경 관리 작업을 통해 단지내 고급화된 조경의 안정적 활착과 성장을 촉진하고 향후 관리 주체 확정후 자체적인 조경관리가 가능하도록 조경관리 내용을 인수인계하는 토탈 조경 관리 서비스다.
이와 더불어 고객들이 가꾸고 있는 화분의 분갈이와 병해충, 생리장애 등 진단 서비스와 어린이에게 자연의 중요성을 일깨워줄수 있는 어린이화분(Kid Pot) 제공 등 추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GS건설 주택CS담당 김광식 상무는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꼭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가 매우 높다”라고 말했다.
이어“자이 그린서비스 등 고객 접점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해 자이(Xi) 입주민이 느낄수 있는 고객 감동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시켜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0일 반포자이에서는 6일간 입주민을 대상으로 첫 그린서비스를 실시했다.
행사기간동안 약 700여가구의 입주민이 참가해 약 1800여개 화분을 무료로 분갈이 하는 등 평소 화분 관리에 애로가 많았던 입주민들부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