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부는 "광공업 증가세가 이어지고 서비스업도 이상기온 등에도 불구 소폭의 증가세를 지속했다"며 "전월비 증가세 둔화는 2월과 3월의 높은 증가세에 대한 기저효과 등에 주로 기인됐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출하와 재고가 모두 증가하는 가운데 전년동월대비 출하증가폭이 재고증가폭을 상회해 재고출하순환상 경기상승국면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재정부는 향후 전망과 관련, "남유럽 재정위기, 천안함사태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등 대내외 여건변화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