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쌍용차는 '쌍용자동차 사진 공모전' 심사결과 총 30개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꿈(Dream)’, ‘열정(Passion)’, ‘인생(Life)’을 주제로 지난 3월 5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다.
쌍용차는 대상작으로 울산에 사는 정정숙(37세)씨의 '무쏘를 생각하면 첫사랑, 설레임, 희망 등이 떠오른다(사진)'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정 씨는 "강산이 두 번 변할 정도로 시간이 흘렀지만 우리 가족의 첫차 무쏘는 영원한 첫사랑이며 여전히 든든한 동반자다”라고 출품취지를 밝혔다.
쌍용차 마케팅담당 최우림 부장은 “이번 사진 공모전은 전국에 걸친 사진애호가들의 많은 참여 속에 쌍용차를 사랑하는 고객들의 참신하고 따뜻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다”고 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