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지방선거 이후 대기업집단 재무구조 이행약정 결과, 건설/부동산 PF에 대한 구조조정 방안, 글로벌 금융규제의 국내 적용 문제, 유럽 재정 위기의 진행 경로 등이 6월에 어느 정도 방향성과 결과를 나타낼 것으로 예상했다.
또 은행의 수익성과 건전성이 회복되고 있다는 사실은 분명하다고 했다.
그 동안 은행주가 낮은 밸류에이션에서도 의미 있는 주가상승을 하지 못한 이유는 주변 환경의 불확실성이 높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6월에 이러한 불확실성의 요인들이 실체로 드러날 경우, 이로 인해 2~3/4분기 실적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되더라도, 이미 이를 반영한 주가가 추가적인 하락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기는 어렵다고 했다.
전세계 은행주를 비교해보더라도 국내 은행의 예상 ROE의 수준은 중국, 홍콩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