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로우카 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유럽연합(EU) 및 국제통화기금(IMF)와 재정적자 감축을 두고 재협상을 진행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재협상에 대한 기대나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협상은 정부에 의해 성사된 것으로 각 부처는 협상 내용을 이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경제를 부양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외국인들의 투자"라고 지목하면서 "정부는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을 상대로 투자유치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