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사외이사 선임을 놓고 사측이 내세운 후보와 노측이 제시한 후보간 표대결로 진통을 겪고 있다.
28일 열린 현대증권 정기주주총회에서 최경수 현 대표의 연임안이 통과됐다.
배당금은 사측이 제시한 주당 400원으로 결정됐다. 노조측은 주당 800원을 제안했었다.
사측과 노측의 표대결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외이사 선임건은 아직 통과되지 않았다.
사측이 제시한 사외이사는 박광철 전 금감원 부원장과 김병재 전 공정위 부위원장, 노조측은 하승수 제주대 법대 교수와 남상철 변호사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