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총에서 한국금융지주는 일부 정관의 변경을 통해 사외이사의 임기를 연임 임기 1년으로, 연임시 연속해서 5년을 초과할수 없도록 제한했다. 기존 정관에 따르면 이사는 특별한 제한 없이 연임이 가능했다.
또한 사외이사의 자격조건에 관한 항목도 신설해 사외이사의 선임에 대한 감시를 강화키로 했다.
김남구 대표이사와 김주원 부사장의 연임안이 원안대로 확정됐으며, 박승희, 연강흠 사외이사가 신규 선임됐다.
이 외에도 신임 감사위원회 위원으로 박승희 위원이 선임됐다.
한편 한국금융지주의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 역시 전날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8명의 이사와 3명의 감사위원을 선임했다.
김남구 한국투자증권 부회장과 유상호 사장, 김석진 감사위원이 이사에 재선임 됐으며, 사외이사에는 곽성신, 송호근, 조홍래 이사가 재선임 됐다. 또한 박승희, 연강흠 사외이사가 신규선임 됐다.
감사위원에는 곽성신, 김석진 이사가 재선임 됐으며, 박승희 이사가 신규선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