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의 향후 재정 여건과 생활수준에 대한 우려가 증가함에 따라 소비자신뢰지수 역시 악화된 것으로 분석된다.
프랑스 통계청인 앙세(INSEE)는 5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보다 1포인트 악화된 마이너스 38을 기록했다고 27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치다.
주요 하위 항목들을 보면 개인 재정상황과 저축능력은 지난달에 비해 변화가 없었으며 미래고용지수은 1포인트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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