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CBT는 내달 7일까지 12일간 유럽 37개국과 북미 3개국 등 총 40개 국가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KTH는 지난 21일까지 신청한 총 5만여명의 게이머 중 2만명을 추첨해 테스터로 선발할 계획이다.
'로코'의 개발사인 다날의 박성찬 대표는 "게임 출시 전부터 활발한 해외 계약이 진행돼 유럽과 북미, 동남아, 러시아 지역의 56개국과 수출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중국과 일본 등 해외 시장 확대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개발에만 3년이 소요된 '로코'는 개발 단계에서부터 세계시장을 겨냥해 제작됐으며 100억 원에 달하는 개발비가 투입됐다.
또한 수준 높은 그래픽을 지원하며 협동과 전략 전술 기반의 실시간 전략(RTS)요소와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는 역할수행게임(RPG)의 장점을 극대화 한 것이 특징이다.
한편 국내에서는 '로코'의 2차 CBT가 종료됐으며 오는 6월 정식 서비스가 실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