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혼다는 성명서를 통해 오는 8월 말 즈음 혼다의 프리미엄 브랜드 아큐라(ACURA)를 시작으로 이 제어장치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레이크 오버라이드'로 불리는 이 시스템은 브레이크와 가속페달을 동시에 밟았을 경우 브레이크 기능이 우선적으로 작동 돼 급가속 사고를 예방할 수 있게 하는 장치다.
한편 이 시스템은 지난 도요타자동차가 의도하지 않은 가속페달 결함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850만 대의 대대적인 리콜 조치를 단행하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