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톨브라더스는 4월 30일 끝난 2/4분기 손실이 4040만달러, 주당 24센트로 전년 동기의 8320만달러, 주당 52센트보다 크게 줄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로이터 전문가들의 주당 23센트 손실 예상치에 거의 부합되는 결과다.
이 기간중 매출은 22% 감소한 3억1100만달러로 집계돼 전문가 예상치 3억2200만달러를 약간 하회했다.
그러나 향후 매출을 가늠케 하는 순 주택건설계약건수는 41%나 대폭 늘어난 820 유닛으로 집계됐다. 전문가 예상치는 약 719 유닛이었다.
뉴욕시간 오전 11시 4분 현재 톨 브라더스의 주가는 향후 매출 증대 기대감에 힘입어 2.77% 오른 21.18달러를 가리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