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6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한데 따른 저가 매수 주문이 유입되면서 반등에는 성공했지만 유로존과 한반도 정세에 대한 불안감은 아직 남아있는 모습이다.
이날 닛케이225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66% 상승한 9522.66엔으로 거래를 마쳤다.
이 지수는 한때 상승폭을 2% 가깝게 확대하면서 9567엔 선까지 치고 올라갔으나 유로존 채무위기에 대한 불안감에 다시 9500엔선을 반납하는 등 다소 불안정한 장세를 연출했다.
업종별로는 해운업의 오름세가 두드러진 가운데 패스트리테일링와 소프트뱅크 등이 강세를 보이며 증시의 상승세를 견인했다.
한편 이날 토픽스는 0.1% 하락한 859.00포인트를 보이며 약보합 마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