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는 중국 최대의 LCD제조사로 신성FA는 이번에 8세대 LCD자동화 이송장비를 납품하게 된다.
신성FA 관계자는 "이번 중국 BOE와의 계약은 중국시장 확대의 교두보를 마련해 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해외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해 목표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LCD 자동화 이송장비 시장은 그동안 일본 기업들의 강세가 이어졌지만 꾸준한 연구개발에 따라 제품의 기능과 안정성 그리고 가격측면에서 모두 일본수준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