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26, 27일 양일간 4급 과장들을 대상으로 포스코, 삼성아트 디자인학교, 남이섬, 삼성테스코 등 글로벌혁신우수기업을 직접 방문해 직접 CEO 특강과 면담을 가지고 직접 창의우수사례를 체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민간기업 현장방문 창의체험교육은 간부공무원 스스로 민간기업의 창의혁신 우수사례를 몸소 체험해 봄으로써 창의시정을 확산시켜 시민고객의 행복을 한단계 올리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기하자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서울시인재개발원 관계자는 "이번 4급 과장들의 우수 민간기업 현장방문으로 CEO의 마인드 공유와 혁신사례를 직접 현장에서 눈으로 보고 느껴봄으로써 서울시 조직문화와 업무프로세스 변화로 창의시정이 더욱 새롭게 가치창조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