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공개된 독일 재무부의 금융시장 안정 계획안은 파생상품을 포함한 주식의 공매도 금지를 포함하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독일정부의 한 소식통은 이와 관련, 공매도 금지가 독일의 전체 주식을 대상으로 하게 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독일정부는 최근 유로화 표시 채권과 CDS(신용부도스왑), 그리고 일부 금융기관 주식에 대한 무차입 공매도 금지조치를 전격적으로 발표, 시장에 충격을 가하는 동시에 가까운 우방인 프랑스를 비롯한 유로존 파트너 국가들로부터 비난을 초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