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블라드 총재는 로이터 인사이더 TV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히고, 미국의 경제 회복세가 궤도에 올랐지만 연준은 유럽의 채무 위기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경제가 상당히 개선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우리는 유럽의 상황에 대해 주시하고 있지만 올 가을부터 내년에 이르기까지 경제 여건이 어떻게 변하는지 지켜볼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유럽발 위기가 점차 확대될 가능성도 있지만 금융권에 대한 보증 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글로벌 금융권으로는 위기가 확산되지 않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