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딜러는 "현재 시장이 얇고 관망세가 강한 편"이라며 "다만 역외세력은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장 초반 1200원대 초반대까지 환율이 밀린 것은 네고물량이고 아직까지 당국에서 매도개입이 들어온 것은 없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 대통령 담화 발표 이후 움불안요인이 많기 때문에 환율이 과도하게 오를 경우 개입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이 딜러는 "지난 주말 역외시장에서 당국이 매도개입에 나선 것으로 추정된다"며 "과도하게 1240원까지 오르고 뉴욕증시도 빠지는 장이었는데 대거 밀린거 봐서는 그 당시에는 매도를 할 수 있는 세력은 당국외에 없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