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민간경제 연구소 Ifo는 5월 재계신뢰지수가 101.5로, 직전월의 101.6에서 소폭 하락했다고 21일 발표했다.
이번 결과는 당초 102로 소폭 개선될 것을 기대했던 전문가 예상치보다는 저조한 수치이다.
이에 대해 유니크레딧의 안드레아스 리스 이코노미스트는 "두가지 상반된 요인이 작용하고 있다"며 "유로화의 약세와 함께 아시아 지역의 견조한 성장세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반영되고 있지만 재정위기에 대한 불확실성은 기업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