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은 회계연도 2/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2억 6400만 달러, 주당 20센트의 순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해 같은 기간 2억 5500만 달러, 주당 19센트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분기 매출은 23억 달러로 전년 동기 매출 10억 2000만 달러를 웃돌았으며, 일회성 항목을 제외하면 주당 22센트의 순익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초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이 회사가 주당 21센트의 순익과 22억 달러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회사는 3/4분기 순익 전망치를 주당 22센트~26센트의 범위로 예상했으며 매출은 2% 감소하거나 5% 증가하는 수준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