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현지시간) 미국 재무부의 중국문제 담당 선임 코디네이터 데이비드 러빙거는 "미국의 근로자와 기업들은 중국의 무역과 투자정책에 우려를 갖고 있다"면서 "중국의 정책 가운데 가장 최근에, 그리고 아마도 가장 주목할만한 것은 바로 자체적인 혁신 촉진"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은 중국의 혁신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지만 중국의 정책이 분명 미국 상품과 서비스를 배제하지 않는 방향으로 추진되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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