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경제산업성은 지난 3월 일본 3차산업활동지수가 95.5로 전월대비 3.0% 하락했다고 18일 발표했다.
업종별로는 생활 관련 및 오락 서비스업이 1.2% 상승했으며 복합 서비스업도 4.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반면 정보통신 업종은 8.4% 급락했으며 도·소매업 역시 4.3%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