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오는 2011년 이후 대형 LCD TV용 패널 수요 증가에 대비, 총 2.5조원을 투자해 기판 기준 월 7만매 규모의 8세대 LCD 신규라인(8-2 2단계)을 탕정사업장에 건설하기로 했다.
이번 8세대 신규 라인에 대한 추가투자 결정으로 삼성전자는 총 4개의 8세대 라인을 확보하게 되며 올해 투자 규모를 총 5조원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이건희 회장은 기공식 직전 사원 대표와 임직원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같이 하며 대화를 나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