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현 포르투갈 중앙은행 총재이기도 한 위원은 이탈리아나 스페인과 달리 포르투갈과 그리스의 저축률이 하락하고 있다고 우려하며 위와 같이 말햇다.
그는 또한 포르투갈 기업들의 부채가 유럽연합(EU) 전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경고했다. 다만 가계 부채는 높지 않은 것으로 평가했다.
총재는 향후 몇 년간 포르투갈의 경제 회복 속도가 느릴 것이라며, 정부가 개혁 노력을 강화하고 강력한 적자 감축 정책을 펼칠 것으로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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