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기 정책의원은 이탈리아 유력 일간지 코리에레 델라 세라와의 한 인터뷰에서 "유로존 국가들 사이의 공공 재정에 대한 엄격한 통제 뿐만 아니라 유로존의 효율적인 금융 메카니즘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또한 그는 "자동화된 방어 메카니즘이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금융 위기가 발생하기 전에 사전 대처를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금융 위기를 재발을 방지할 자동화된 방어 메카니즘에 대한 자세한 언급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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