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헬스케어는 지난 10~11일 양일간 실시한 수요예측 결과, 공모가가 5200원으로 정해졌다고 13일 밝혔다.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이번 상장을 통해 156억원의 공모자금을 조달 할 예정이며, 이는 제품 연구 개발과 해외시장 확대 등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일반 투자자 청약은 오는 17~18일 양일간 진행되며, 이달 26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상장 주관사인 삼성증권 관계자는 “PACS 분야 글로벌 Top 5 브랜드로의 도약을 선언한 만큼 성공적 상장을 위해 모든 일정을 대표이사가 직접 참여해 IR을 진행했다”며 “수요예측 마감결과 기관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열기로 인해 제시된 공모가 밴드(4200원~5200원) 상한인 5200원으로 결정됐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02년 설립된 인피니트헬스케어는 의료영상정보솔루션 분야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1위, 해외 25개국 700여 고객 확보, 2009년 패키지소프트웨어 100억원 수출 등으로 주목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