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영화 '아바타'의 카메론 감독은 이날 오후 2시부터 삼성전자 수원홍보관을 둘러본 후 삼성전자의 3D TV 개발 현장을 살펴볼 예정이다. 이후 윤부근 사장과 카메론 감독은 3D와 관련해 서로의 의견을 나눈다.
이는 현재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삼성전자의 3D TV와 3D 콘텐츠로 세계적 명성을 떨치고 있는 카메론 감독이 향후 3D 붐을 이루기 위한 거장들의 만남. 때문에 이를 보는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이번 윤부근 사장과 카메론 감독의 만남은 3D 붐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며 "이를 위해 카메론 감독이 세계 3D TV를 이끄는 삼성전자 수원 개발현장을 직접 둘러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특히 이번 거장들의 만남을 통해 향후 3D 콘텐츠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