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발표된 호주 4월 신규 일자리수는 3만 3700개 증가하며 사전 조사치인 2만개 증가를 상회했다.
정규직 신규 고용이 3만 7500개 늘었으나 시간제 일자리수는 3900개 감소했다.
4월 실업률은 직전월과 같은 5.4%를 기록, 5.3%로 개선될 것이라던 예상이 빗나갔다.
경제활동 참가율도 65.2%로 집계, 직전월과 변동이 없었다.
호주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강력하게 나타나면서 호주달러/달러는 89.55센트에서 89.70센트로 오른 뒤, 우리시각 오후 12시 1분 현재 89.82센트로 추가 상승했다.












